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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브리하디슈와라 사원과 아이들 이야기

오늘 아침 식사후 또 1시간 누워 있었다. 오전 9시 30분 여기 호텔 환전,\100불 6,950루피 제일 많이 준다. 9시 40분 주차장 터미널에서 바로 탄자부르행버스 타고 1시간 가서 탄자부르 뉴터미널에서 시외 버스타고 30분달려가 브리하디슈와라 사원에 갔다.사원 입장료 없고 세계 문화유산 으로 빛나는 힌두예술의 극치가 맞았다.신벗고 들어 가니 밟바닥 뜨거워 못견디 겠더라. 그늘에서 그늘로 마치 지뢰라도 피하듯뛰면서 구경하고 사진 찍고 남근상 링가는 다 다른 형태로 수없이 많았다. 점심식사 1시에 에어콘 레스토랑 가서 난‘하고 생수하고 먹고 145루피 지불했다.다시 탄자부르 왕궁박물관 규모 크고 정말 잘 꾸며 놓았고 왕궁을 개조한 소형 박물관도다 둘러보았다. 오후 3시 다보고 나니 덥고 지처서 그..

유리 이야기 - 뭄바이에서 생각난

뭄바이 왕자박물관(Prince of Wales Museum)의 유리작품을 구경하다가 오래전 내가 들었던 유리 이야기가 생각났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유리 제조사상 가장 의의가 큰 사업이 독일 마인츠의 숏 글라스베르케사(社)에서 진행되고 있다. 8개국이 공동 건설한남유럽 천문대가 이 회사에 세계최대의 고성능 광학망원경의렌즈제작을 의뢰했기 때문이다. 지금 숏사는 4개 렌즈 가운데 두 번째 렌즈를 만들고 있는데올 가을에 완성할 예정이다. 모든 렌즈는 제로두르라는 팽창하지 않는 유리 세라믹을 소재로 하고있다. 두께는 18cm를밑돌지만 무게는 22톤이나 되고 지름은 8m에 가깝다. 온도가 섭씨 1200까지 올라갔던 렌즈가 가공이 가능한 815도로 떨어지면 냉각로에 ..

[4] 쉼터방 2026.01.08

‘ 아버지가 남긴 마지막선물 ’

‘ 아버지가 남긴마지막선물 ’에서 배운점은 아버지와의 사랑은 한국인이나 인도인이나 세계인이모두 같다는 것이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바라나시를 보지 않았다면 인도를 제대로 보지 않은 것이다.”누가 처음 한 말인지 정말 지당한 이야기다. 나는 내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다샤스와메드 가트를 처음 가보고 눈이 휘둥그레 졌다.“정말 세상에 아직도 이런 천 년 전 풍경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이 있구나!” 한 달 이상 뉴델리의 ‘원 게스트하우스’에서 편한 생활을 하던 내가 처음으로 발을 디딘 바라나시는 두려움 속 별난 힌두교 세상이 숨 쉬고 있는 모습과 흥분의 도가니였다. 그리고 숙소가 있는 벵갈리 토라 일대는 몇 백 년 된 유서 깊은 골목이였다. 사람 한 사람 겨우 빠..

[4] 쉼터방 2025.12.27